오랜만에 본 재밌는 한국영화.
배우들 연기도, 구성도 좋았다.
마지막의 대사(사기는 테크닉이 아니라 심리전이다. 그 사람이 뭘 원하는지, 그 사람이 뭘 두려워 하는지 알면 게임끝이다.)는
사기뿐 아니라 사람사이라면 어디나 다 통용되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아래 내용은 네타일지도 모르니, 영화를 안본 사람은 자제하시길.
영화를 보고나서 궁금한 점
Posted by kall
오랜만에 본 재밌는 한국영화.
배우들 연기도, 구성도 좋았다.
마지막의 대사(사기는 테크닉이 아니라 심리전이다. 그 사람이 뭘 원하는지, 그 사람이 뭘 두려워 하는지 알면 게임끝이다.)는
사기뿐 아니라 사람사이라면 어디나 다 통용되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아래 내용은 네타일지도 모르니, 영화를 안본 사람은 자제하시길.
영화를 보고나서 궁금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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