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소수가 다수를 향해 '뭐 그런걸 쓰냐?'고 하면 욕얻어 먹는다.
'뭐 그런걸 쓰냐?'까지도 아니고 '저거보다 이게 더 좋다~. 우헤헤'정도로만 해도 비웃었다며 욕얻어 먹는다. 좋다고 생각하면 그냥 조용히 혼자 써야 하나보다. 아니면 철저히 감정을 배제하고 좋아한다고 표현하거나.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이다.
불여우 사태를 보고 있으니 딱 그런 생각이 든다.
'닥치고 찌그러져 있으란 소리군. 잘난척 하지 말고'
대체 뭐가 잘난척인지도 모르겠지만. -_-;
ps. 써놓고 보니 '쓰냐'대신에 다양한 어휘로 대치 가능하다.
'뭐 그런걸 (좋아하냐, 하냐, 쓰냐, 먹냐, 입냐...등등)?'
Posted by k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