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헛소리
눈도아니고 우박도 아닌 어중간한 것들이 후둑후둑 떨어지길래 맞고 왔다. 굵은 소금같이 생긴것이..생선이 소금에 절여질때 이런 기분일까.
비주류(非主流) 지향
눈도아니고 우박도 아닌 어중간한 것들이 후둑후둑 떨어지길래 맞고 왔다. 굵은 소금같이 생긴것이..생선이 소금에 절여질때 이런 기분일까.
흔히 버섯머리라든가 귀*머리라며 놀림받는 블루클럽이지만. 그만한 가격경쟁력을 가진 곳이 없기에 난 늘 블루클럽을 애용한다.
블루클럽이 저렴한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뭘까? 내가 추측하기론 아마도 인건비가 아닐까 싶다. 블루클럽 관계자가 아닌고로, 그냥 외부에서 본 모습으로 가게의 구조를 추측해보면 대개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더보기)개인위키에 정리해놨던 북마크를 구글북마크 쪽으로 옮기려고 하나하나 들어가봤는데..링크의 태반이 다 깨져있다. ![]()
난 링크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링크를 사용하기에 지금의 웹은 신뢰도부족. 포기다.
네이트 통이나 깔아봐야겠다. 비공개 기능있으면 애용해 줘야지.
애주가(愛酒家)는 술을 가리지 않는다. 비싼술은 비싼술대로, 싼술은 싼술대로의 매력을 찾아내서 즐길 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식가(美食家)는 음식을 가린다. 미식가는 맛있는 음식을 좋아할 뿐, 음식을 사랑하진 않는다.
진짜 바람둥이는 상대가 누구든 그사람만의 매력을 찾아내서 짧은시간이나마 정말로 사랑하지 않는가
뭔가를 사랑한다는 건, 무엇이든 그안에 숨겨진 매력을 찾아내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