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심하게 이죽거려주고 싶은 마음이
울컥울컥하게 만드는 글을 하나봤는데..
리플달려다 그냥 참았다.
미친개(들)를 약올리는 희열은 잠깐이지만
그 개가 덤벼들기 시작하면 오래도록 귀찮아져서..
가끔은 스위치를 살짝 꺼놓을 필요도 있지..ㅡ.ㅡ
비주류(非主流) 지향
심하게 이죽거려주고 싶은 마음이
울컥울컥하게 만드는 글을 하나봤는데..
리플달려다 그냥 참았다.
미친개(들)를 약올리는 희열은 잠깐이지만
그 개가 덤벼들기 시작하면 오래도록 귀찮아져서..
가끔은 스위치를 살짝 꺼놓을 필요도 있지..ㅡ.ㅡ
블로그 툴 안쓰고..게시판에 끄적대던 시절이었으니..
대략..작년초쯤에 끄적거린 잡문.
RSS 제공해도
찾는 이 없으니
오직 bot들만이
내벗인가하노라
솔직히..지금도 각종봇이 방문객의 30%를 넘어가고 있음 -_-;
(마이너 인생치고는 대성공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