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관련 잡담

  • 2004년 가기전에 렙35 달성. 가죽세공대가를 향해 나아가다. 친구의 35렙 달성 축하 메세지 '오오..공장 재가동인가'
  • 공챗에서 '즐와하세요' '즐와요' 같은 말들이 보인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즐'의 원래 사용법. 확실히 애들이 적은듯.
  • 친구에게서 신년축하 메세지로 '새해복많이 받으시오~새해에도득템하시길~'이란 메세지받다. -_-;

결론, 새해에는 좀 줄여야겠다.


WoW에 빠져 허우적대는중

요즘의 근황이라면 역시 WoW에 빠져서 허우적 대는 중.

24렙 기념으로 친구에게서

이런 친절한 메세지와 함께 날아온 아이템


폼이 안난다고 하지만 그래봐야 얼마나 대단할까 싶어서 입어봤는데....

이건 좀 심하잖아 ㅠㅠ

물어보니 머리띠는 27렙부터 입을 수 있단다. 얼른얼른 렙업해서 바꾸던가 해야지..;;

보너스, 서버 불안정으로 지하철 타다 죽은뒤 무덤에서 찍은 스샷 하나.

목마태우기 ;;


스쿨럼블 적정 그녀 체크

[스쿨럼블] 적정 그녀 체크에서 보고 테스트..

내 결과는...

난 텐마가 제일 좋은데..어째서 야쿠모가 나오는 것이지 -_-;

야쿠모는 볼때마다

성우도 성우고..캐릭터도 어딘가 시스콘의 냄새를 풍기는 것이..
이 아가씨가 자꾸 떠올라서 그다지..;;


강간 권하는 경찰

남고생 수십명 여학생들 집단성폭행(한겨레)

집단성폭행 41명중 3명만 영장(한겨레)

여중생 집단성폭행 고교생 3명만 구속... '술렁'(오마이뉴스)

일벌백계로 광화문 네거리에서 모가지를 따도 모자랄 판에 훈방에 불구속..
씨바..아주 강간을 대놓고 권장하는구나.

오마이뉴스 기사를 보니 "피해 여중생과 부모들은 일부 가해 학생측으로부터 협박을 받고 있다며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는데..저런 적반하장형 인간들이 드라마가 아닌 현실에도 존재하는구나..

권력끝자락이라도 붙들고 있는 놈이 꽤 있는건가..
양반집새끼들이 평민집 딸래미 재미로 덮쳤으니 이리저리 무마해 보자는 수작일지도..
이래저래 멋진 대한민국이구만..

ps. 정말 빽으로 무마시키는 건가..참고링크하나 발견 신기한 나라, 한국.


콘택600을 돌려줘어

한나절내내 코감기로 찡찡거리다 결국 감기에 굴복해 약을 사먹기로 결정.
이제까지 감기기운이 있다 싶으면 언제나 판콜A + 콘택600의 조합으로 초기진압에 성공했는데..
콘택600의 판금조치 이후로 딱히 조합할 약이 없다.
아무튼, 콘택600으로 가진 유한양행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유한양행에서 나온 다른 코감기 약을 찾아보니 '스니코 에스'라는 녀석이 있어서 샀다.
스니코에스

외모는 이전의 콘택600과 크게 다르지 않다.
외형

그런데......
가격이..ㅠㅠ
이 가격은 OTL

대체 콘택600의 몇배냐..
덕분에 판콜A는 사지도 못하고 나왔다.
콘택600을 돌려줘..ㅠㅠ

이젠 감기걸려도 약도 맘대로 못사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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