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非主流) 지향
난 커피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덕분에 가끔 어딘가에 손님으로 갔을때 묻지도 않고 커피를 내오면 무척 난감해진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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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전주에 갔을때의 일이다.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간단한 간식을 먹던중, 독특한 메뉴가 하나 보였다. 그것은 바로 '상추튀김'이란 메뉴였다. 순간 내 머리속엔 '상추를 어떻게 튀기지?'라는 물음이 스쳐지나갔고, 곧 깻잎튀김을 떠올렸다. 아마도 깻잎튀김처럼 상추를 튀기는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물기많은 상추를 어떻게 튀겼을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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