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 1994년 어느 늦은 밤

동영상은 여기서 슬쩍 ;;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우울한 느낌...

이 노래를 분위기 있게 부르는 여자를 보면...반해버릴 지도......;;

요즘...외로운걸까...?


MBTI...INTP

내 MBTI검사 결과는 INTP...

믿을 사람은 믿구, 못믿을 사람은 안 믿으믄 되구 -_-; (더보기)


토이 - 스무살 너의 이야기

예전에 C모양이 내게했던 얘기.

'사는게 너무 힘들어......
잠들때 그런 생각을 해......
이대로 영영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가끔 이노래를 들을때면 그녀 생각이 나곤한다.

그녀의 그 얘기...그 표정...
그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도망치던 내 모습...

그렇게 난 내가 아직 철부지 어린애임을 알아 버렸다...


이해와 동감

'이해(理解)는 하지만 공감(共感)은 하지 않는다'
내가 가끔 쓰는 말이다.

난 이해와 공감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한다.
 (더보기)


P.S. 너에게

인공위성 2집에 있던 곡. 94년도 쯤에 나왔던가?
이노래 또한 짝사랑할때 들으면 작-_-살난다.

매일매일 스치는 가까운곳에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좋아졌을때...

고백하는 순간 지금의...스쳐지나는 것 마저
날려버리게 될까봐...

차마 말할 수 없어서...

그저 지켜보면서...바라볼 수 밖에 없을때의 심정......이랄까?

이노래를 한창 듣던 시절도 있었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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